
학교도서관저널의 새로운 시도,
거꾸로 보고, 똑바로 가다! 까꾸로(路) 문고
‘까꾸로 문고’는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교육의 틀을 비틀고 전환을 꿈꾸는 작업이자, 교육서의 새바람을 일으키려는 시도이다.
배움의 판을 뒤집는 유쾌한 반란으로 교실 안의 낡은 관습을 깨부술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
수업의 본질로 나아가려는 현장의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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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권 소개 |

■ 『처음 만나는 문해력 수업』(전보라)
문해력 수업을 향한 물음들 답변들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해력 수업 방법
교육의 틀을 비틀고 교육서의 새바람을 일으키려는 ‘까꾸로 문고’의 첫 번째 책이다. 『수업에 바로 써먹는 문해력 도구』와 『AI 시대 문해력 도구 30』으로 문해력 수업의 방법과 가능성을 널리 알려 온 저자가 강의와 북토크 등 교육 현장에서 마주한 문해력 수업에 대한 다단한 질문에 꼼꼼하고 친절하게 답한다. 문해력 수업을 처음 시작하려는 교사는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의 문해력을 높이고자 하는 교사가 참고할 만한 수업 아이디어와 매뉴얼을 담았다. 전문적인 이론과 실제 현장의 경험을 두루 녹아 냈기에 문해력 수업을 열고 지속하려는 모든 교사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교사의 단호한 말하기』(정지)
실제 사례를 들어 제시하는 단호한 말 문장
말의 힘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학급경영 전략까지
‘까꾸로 문고’의 2번째 책이다. 다년간 사춘기 학생들의 담임교사를 맡아 온 저자만의 생활지도 노하우, 단호한 말하기의 모든 것을 담았다. ‘단호한 말’이란 큰소리로 윽박지르거나 호통치는 말이 아니다.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예외 없이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말이다. 교실에서 심심치 않게 마주할 법한 실제 사례를 예시로, 교사를 지키면서 학생도 변화시키는 단호한 문장을 소개한다.

■ 『학습잠재력을 깨우는 피드백의 모든 것』(구본)
가르치지 말고 피드백하라!
피드백, 학습 태도를 바꾸는 가장 확실한 도구
‘까꾸로 문고’의 3번째 책이다. 교직 생활 동안 수업에 열정을 쏟으며 동료 교사들의 멘토가 되어 온 구본희 교사가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교수학습 도구’로서의 피드백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피드백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교사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응답한다. 학생들에게 좋은 피드백을 주고 싶은데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던 교사들에게도 해답을 내려 준다.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고안한 체계적인 피드백 매뉴얼을 담았으며,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교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했다.
| 저자 소개 |
전보라
17년 차 사서교사로 대학에서 문헌정보교육과 국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변화하는 세상 속, 아이들의 삶에 필요한 배움을 고민하며 문해력 수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학교 밖에서는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의 〈수업에 바로 써먹는 문해력 도구〉, 도서관 및 교육청 강좌를 통해 매해 2천 명의 교원 수강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AI 시대 문해력 도구 30』, 『수업에 바로 써먹는 문해력 도구』,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1, 2』(공저), 『독서교육 프로그램의 이론과 실제』(공저) 등이 있습니다.
정지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매일 속에서 보람을 찾는 초등교사다. 전체 경력 중 12년을 5, 6학년 담임으로 지내며 사춘기 학생들의 급격한 심리 변화와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교사에게는 매년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학생들에게는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시간임을 알기에, 그 시기에 반드시 배워야 할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일에 무게를 둔다.
교사와 학생 사이의 ‘안정적인 관계’에서 배움이 시작된다고 믿는다. 그 안정을 만드는 힘은 교사의 ‘단호한 태도’에서 나온다. 가르쳐야 할 것을 단호하게 가르칠 때 학생들은 교사를 신뢰하며, 교사가 주도하는 질서 안에서 학생과 교사 모두가 비로소 안전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18년의 현장 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다.
블로그와 연수를 통해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며, 선생님의 진심이 학생들에게 오롯이 닿아,
평화로운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를 소망한다.
구본희
20년 넘게 국어 수업과 평가에 진심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낙이었습니다. 지금은 동료 및 후배 교사들과 함께 성장하는 보람으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