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어린이 새책] 어린이 자연·과학·환경·생태
<학교도서관저널 , 2015년 07+08월호> 15-11-17 17:50
조회 : 5,058  


 
 
20.JPG
 
나는야 과학마술사
최윤정 옮김|야마무라 신이치로 감수|주니어골든벨|170쪽|2015.05.10|18,000원|가운데학년|과학
생활 속 도구를 이용해 마술을 보여 주고, 그 설명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각각의 마술을 따라하면서 그 안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 각각의 마술을 따라하다 보면 비슷한 환경에서 예상할 수 있는 또 다른 결과를 나름대로 예측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렇게 문제 해결에 대한 경험이 는다면 과학에 대한 흥미도 덩달아 높아질 수 있겠다. 줄글의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세세한 중간 과정은 책 여기저기 삽입된 QR 코드를 이용, 스마트폰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복잡한 준비물이 없는,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하는 활동들을 소개하지만, 각각의 마술에 얽힌 과학 원리와 용어가 결코 쉽지만은 않다. 제대로 알고 나서 직접 마술 시연을 벌이기 위해서는 적어도 중학년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다. 남정미 서울 염리초 사서
 
 

 
21.JPG
 
멸종생물을 깨워라!
서지원, 조선학 지음|박수영 그림|동아출판|136쪽|2015.02.10|10,000원|높은학년|생물
‘화석’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공룡’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지층, 반감기, 방사선 원소 등 어려운 과학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간다. 삼촌과 조카가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을 취하여 주제에 대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고 장이 마무리 될 때마다 관련 교과 단원이 제시하여 교과서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들은 화석을 통해 공룡이 복원되는 과정을 알 수 있고, 지구의 나이를 추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한 생명체를 복원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공룡의 피부, 입모양, 표정, 소리의 복원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이루어졌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 흥미롭다. 또한 전라남도 보성과 경기도 화성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됐다는 내용은 독자들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이재희 한국학생점자도서관 사서
 
 
 
22.JPG
 
몬스터과학 5 세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부탁해!
박용기 지음|박재현 그림|웅진주니어|64쪽|2015.04.24|11,000원|가운데학년|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미생물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그리고 백혈구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하는 책이다. 세균은 우리 몸속에 들어와 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식품을 발효시키고 오염 물질 분해를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는 피해만 준다는 사실과 이를 막아내는 것은 백혈구라는 핵심 내용에 더하여, 지구상 최초의 생명체가 세균이라는 것과 식물 안에 있는 엽록체는 광합성을 하는 세균의 후손이라는 재미있는 사실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세균과 바이러스의 구조, 분류, 증식 등은 다루지 않는다. 이야기는 식전 손 씻기를 귀찮아하는 아이의 꿈에 세균과 바이러스가 나타나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중에 몬스터가 나타나 이들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림과 만화가 많고 글은 간단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서평을 쓰는 지금,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문에 온 나라가 걱정하고 있다. 학교도서관에 세균과 바이러스 관련 책을 뽑아 전시해 보면 어떨까. 강은슬 대학강사, 문헌정보학
 
 
23.JPG
 
지렁이 굴로 들어가 볼래?
안은영 지음|길벗어린이|32쪽|2015.04.15|11,000원|낮은학년|동물
지렁이의 형태와 짝짓기 모습, 먹이, 소화방법, 알주머니로 변하는 환대 등 다양한 정보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그림책이다. 지렁이에 대해 알아가면서 왜 지렁이가 사는 땅의 농작물이 잘 자라고, 지렁이의 어떤 점이 자연에 유익하게 작용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골판지와 머메이드지 느낌의 종이로 지렁이의 모습, 천적, 먹이, 똥 등을 사실적이며 입체적으로 표현한 점도 눈에 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지렁이가 썩은 식물을 먹고, 소화하고, 똥이 거름이 되어 다시 식물이 자라고, 소가 뜯고, 사람이 먹는 등의 먹이의 순환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비 오는 날에 지렁이는 왜 아스팔트 위에 나타날까? 그 이유는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배수진 서울 대림중 사서
안은영 지음|길벗어린이|32쪽|2015.04.15|11,000원|낮은학년|동물
지렁이의 형태와 짝짓기 모습, 먹이, 소화방법, 알주머니로 변하는 환대 등 다양한 정보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그림책이다. 지렁이에 대해 알아가면서 왜 지렁이가 사는 땅의 농작물이 잘 자라고, 지렁이의 어떤 점이 자연에 유익하게 작용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골판지와 머메이드지 느낌의 종이로 지렁이의 모습, 천적, 먹이, 똥 등을 사실적이며 입체적으로 표현한 점도 눈에 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지렁이가 썩은 식물을 먹고, 소화하고, 똥이 거름이 되어 다시 식물이 자라고, 소가 뜯고, 사람이 먹는 등의 먹이의 순환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비 오는 날에 지렁이는 왜 아스팔트 위에 나타날까? 그 이유는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배수진 서울 대림중 사서
 
 
24.JPG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공부가 쉬워지는 탐구활동 교과서
E. 리터드 처칠, 루이스 V. 뢰슈니그, 뮤리엘 맨델 지음|강수희 옮김|바이킹|320쪽|2015.04.15|10,800원|가운데학년|과학실험
이 책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실험을 소개한다. 어린이책을 주로 쓴 작가와 과학실험에 관한 다양한 책을 쓰는 작가들이 힘을 모아 만든 만큼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들이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실렸다. 총 26장으로 나뉜 320개의 실험과 60개의 팁들을 읽으며 활용하다 보면 교과서에서 글로만 배웠던 과학이 더욱 재미있게 다가올 것이다. 각 장마다 어떤 주제의 실험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실험에 대한 간단한 과학적 정보들도 제공한다. 실험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 주어 지루함을 없앴으며 2015학년 개정교과서를 기준으로 해당 학년, 단원, 핵심용어 등을 표시해서 교과와 연계한 실험을 용이하게 하였다.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학년 이상 보아야겠지만, 어린 아이부터 높은 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두루 활용할 수도 있겠다. 배수진 서울 대림중 사서
E. 리터드 처칠, 루이스 V. 뢰슈니그, 뮤리엘 맨델 지음|강수희 옮김|바이킹|320쪽|2015.04.15|10,800원|가운데학년|과학실험
이 책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실험을 소개한다. 어린이책을 주로 쓴 작가와 과학실험에 관한 다양한 책을 쓰는 작가들이 힘을 모아 만든 만큼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들이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실렸다. 총 26장으로 나뉜 320개의 실험과 60개의 팁들을 읽으며 활용하다 보면 교과서에서 글로만 배웠던 과학이 더욱 재미있게 다가올 것이다. 각 장마다 어떤 주제의 실험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실험에 대한 간단한 과학적 정보들도 제공한다. 실험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 주어 지루함을 없앴으며 2015학년 개정교과서를 기준으로 해당 학년, 단원, 핵심용어 등을 표시해서 교과와 연계한 실험을 용이하게 하였다.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학년 이상 보아야겠지만, 어린 아이부터 높은 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두루 활용할 수도 있겠다. 배수진 서울 대림중 사서
 
 
 
25.JPG
 
하늘 길 따라 훨훨 나는 철새
미셸 프란체스코니 지음|카퓌신 마질 그림|이정주 옮김|개암나무|44쪽|2015.04.30|11,000원|낮은학년|생태
계절에 따라 살기 좋은 장소를 찾아 이동하는 철새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한 그림책이다. 자세한 그림이 덧붙여진 이야기체 설명 글은 저학년만이 아니라 철새를 관찰하기 어려운 아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겠다. 철새가 이동하는 이유는 더 살기 좋은 기후와 먹이를 찾기 위해, 또는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기 위해서라고 한다. 철새가 다시 그 계절이 되면 같은 장소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변하지 않고 맞아 주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 예전에는 흔히 볼 수 있던 제비가 희귀해지고 철새 도래지로 불리던 밤섬을 찾는 새들이 귀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분별한 개발이 오히려 자연을 해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겠다. 모든 생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 거리를 주는 책이다. 남정미 서울 염리초 사서
 
 
 
26.JPG
 
칼 세이건
스테파니 로스 시슨 지음|이충호 옮김|두레아이들|40쪽|2015.04.25|12,000원|낮은학년|우주
이 책은 『코스모스』 저자로 우주의 신비로운 현상을 풀이하려고 애쓴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생애와 그가 꿈을 실현한 이야기를 담았다. 칼 세이건은 어릴 적에 부모님과 함께 간 세계박람회 방문을 계기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별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며 생긴 지구 밖 행성에 대한 관심은 우주 저 너머에 있을 어떠한 존재와 소통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그는 연구 끝에 무인우주탐사선인 보이저 1, 2호를 우주로 보낸다. 단순히 탐사선만 쏘아 올린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지구인의 인사말, 두근대는 감정, 지구인의 모습도 담았다. 그가 쏘아 올린 보이저 1, 2호는 지금도 우주 어딘가를 유영하고 있을 것이다. 칼 세이건이 “상상력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다”라고 말한 것처럼 그는 상상력의 힘 덕분에 꿈을 실현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소한 학자였던 칼 세이건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겠다. 이재희 한국학생점자도서관 사서
 
 
 
27.JPG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변선희 옮김|다림|44쪽|2015.04.21|12,000원|낮은학년|동물, 건축
동물들은 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자신을 보호하고 새끼를 키우기 위해 보금자리를 만든다. 이 중 독특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이 있다. 건축가인 저자는 동물의 건축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14종의 동물들을 소개한다. 날도래 애벌레는 주위의 나뭇가지, 잎, 작은 모래 등을 자신의 끈끈한 액체를 이용해 몸에 붙여 위장도 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움직이는 집’이 된다. 새틴 바우어새는 연인을 위한 ‘비밀정원’을 만들기 위해 과일즙을 짜서 색 단장은 물론 파란 물건들을 찾아 꾸미는 등 인테리어 디자인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 준다. 이외에도 베짜기새의 ‘매달려 있는 집’, 흰개미의 ‘바람이 잘 통하는 탑’, 비버의 ‘강에 지은 오두막’ 등 다양한 동물들의 집짓기 실력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동물들이 어떤 재료를 이용해서 어떻게 집을 짓는지 알려 주면서, 동물의 생김새, 서식지, 습성, 먹이, 천적 등 동물들의 중요한 정보도 빼놓지 않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도록 나뭇가지, 잎, 흙 등의 사진 등을 오려 붙인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서 동물들의 집을 표현하였고, 플랩북 형식을 이용해서 접힌 면을 펼치면, 각 동물의 건축 재료 소개와 건축설계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서 재미있게 책을 보도록 했다. 다만 동물들의 집을 짓는 위치나 같은 종의 동물별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면 비교해서 보는 재미있었을 텐데 아쉽다.
책을 읽을 때 지도도 함께 보면서 각 동물들의 서식처를 살펴보면 좋겠다. 동물들의 건축법을 비교해 보고 제일 멋진 동물 건축물은 무엇인지 인기투표를 해 보고, 부록에 있는 동물들의 건축술을 응용한 건축가들의 멋진 건축물들을 보면서 나만의 좋은 집(건축물)을 상상해 보면 좋겠다. 동물들의 건축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동물 건축가』,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알포가 만난 동물 건축가』도 함께 읽어 보길 바란다.
김미성 서울 서강초 사서

 

<저작권자 (주)학교도서관저널,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otal 949 [ 날짜순 / 조회순 ]
청소년 문학 (2015년 09월호) 6679 hits.
          광수와 화니 이야기김조광수, 김승환 지음|시대의창|320쪽|2015.06.15|13,800원|중・고등학생|에세이책을 덮었을 때, 이 책을 꼭 소개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성소수자의 솔직한 고백이 독자를 감동케 할 것이란 확신이 들어서다. 아울러 새장 속에 갇혀 살아가는 …
어린이 자연·과학·환경·생태 (2015년 09월호) 7146 hits.
          둥지는 소란스러워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글|실비아 롱 그림|윤소영 옮김|현암사|29쪽|2015.06.20|12,000원|낮은학년|생명입을 한껏 벌리고 있는 아기 새들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는 보기만 해도 소란스럽다. 이 책은 노랫소리부터 깃털의 색깔까지, 새들의 생김새와 특징…
어린이 인문·사회·예술·문화 (2015년 09월호) 6425 hits.
       마에스트로 지휘자가 들려주는 지휘자 이야기이라 이미그, 상탈 라마르크, 알랭 알티노글뤼 글|브뤼노 지베르 그림|박선주 옮김|주니어김영사|84쪽|2015.06.2610,000원|높은학년|음악, 직업오케스트라가 16세기에 생긴 것에 비해 지휘자는 19세기가 되어서야 등장한다. 연주회장…
그림책 (2015년 09월호) 6406 hits.
    가방 안에 든 게 뭐야? 김상근 지음|한림출판사|36쪽|2015.06.25|11,000원|낮은학년|호기심, 자연 불룩한 가방을 메고 개구리 한 마리가 도망가고 있다. 표지를 펼쳐 보니, 가방에 든 무언가를 노리는 동물들이 그 뒤를 쫓고 있다. 말라가는 물을 보며 수심 가득한 표정으로 서둘러 떠나는 개구…
어린이 문학 (2015년 09월호) 6355 hits.
      꿈 전달자로이스 로리 지음|공경희 옮김|주니어RHK|160쪽|2015.05.15|11,000원|가운데학년|동화꿈을 꾼다는 행위를 환상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한 동화다. 꿈 전달자들은 밤에 잠을 자는 사람들에게 꿈을 불어넣어 주는 섬세한 작업을 하고 있다. 꿈은 한 사람의 시간이 녹아 있는 물건들로부…
청소년 예술·문화·만화·기타 (2015년 07+08월호) 6297 hits.
        B컷 북디자이너의 세번째 서랍김태형 외 지음|달|416쪽|2015.04.28|33,000원|고등학생|디자인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반드시 한 가지만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남게 마련이다. 이 책은 7명의 북디자이너 인터뷰집…
청소년 자연·과학·환경·생태 (2015년 07+08월호) 6441 hits.
      극지과학자가 들려주는 툰드라 이야기이유경, 정지영 지음|지식노마드|168쪽|2015.05.07|12,000원|중・고등학교|극지과학우리는 흔히 북극의 땅은 얼어붙어 있다고 알고 있다. 얼어붙은 땅을 한자로 ‘동토(凍土)’라고 하는데, 동토에는 타이가와 툰드라 모두 포함된다고 한다. 타…
청소년 인문·사회 (2015년 07+08월호) 4630 hits.
        쌤, 부자가 되고 싶어요복대원, 선보라 지음│다른│272쪽│2015.05.15│13,000원│중・고등학생│경제현직 교사 2명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소설 형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꿈이 부자인 등장인물의 생각이 우리 학생들의 현실과 별반 다르지 않아 …
청소년 문학 (2015년 07+08월호) 5029 hits.
      당신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나승인 지음|마음의숲|192쪽|2015.04.27|10,800원|중・고등학생|시시집을 펼치면 멋스러운 글씨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붓으로 춤을 추듯 쓴 시어들이 시심을 자극한다. 뼈 속까지 촌사람이라는 작가는 자연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지 않으면 나올 수 …
어린이 자연·과학·환경·생태 (2015년 07+08월호) 5059 hits.
      나는야 과학마술사최윤정 옮김|야마무라 신이치로 감수|주니어골든벨|170쪽|2015.05.10|18,000원|가운데학년|과학생활 속 도구를 이용해 마술을 보여 주고, 그 설명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각각의 마술을 따라하면서 그 안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1  2  3  4  5  6  7  8  9  10